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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주 死알롱

주제
호러 단편소설
파트너
전건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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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주 死알롱 호러 단편 창작하기 with 전건우 작가
死주 死알롱은 4주 동안 전건우 작가와 함께 호러 장르를 읽고 쓰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워크샵으로 기획되었습니다. 10명 정원으로 4회에 걸쳐 호러 장르의 단편 소설 1편을 완성하는 창작 워크샵으로, 2018년 5월, 11월에 두 차례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死주 死알롱에서 탄생한 7편의 단편 소설은 '한밤의 낭독회'라는 이름으로 안전가옥에서 낭독회를 진행하였으며, 7편 중 조예은 작가의 <미아>는 안전가옥의 작품 개발 프로세스를 거쳐 장편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로 개발되었습니다.
워크샵 내용 보기
1주차: 호러 장르의 특징을 알고 단편 소설의 소재를 정합니다
2주차: 호러 소설의 작법을 배우고 소재를 이야기로 확장합니다
3주차: 호러 장르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알고 이야기에 플롯을 더합니다
4주차: 실제 완성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작가 전건우
호러 장편 소설 <밤의 이야기꾼들>과 <소용돌이>를 발표했다.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과학스토리단편선> 등에 다수의 단편 소설을 발표했다.
2019 봄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에서 하우스 호러 원천 스토리 부문에 <뒤틀린 집>으로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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