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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주로 집필하는 장르
드라마
안전가옥과의 협업
《태권 브이가 아닌 태권 브이》(가제) 개발 중
명함 속 한 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웠고 그래서 너무 싫었다. — 박서련, <오직 운전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대표작
《더 셜리 클럽》, 《마르타의 일》, 《체공녀 강주룡》
월간 안전가옥 (1월)
월간 안전가옥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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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장편소설 《태권 브이가 아닌 태권 브이》(가제)를 안전가옥과 함께 기획,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성주의적 서사가 있는 소설을 집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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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마르타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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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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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오직 운전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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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앤솔로지 《서로의 나라에서》 수록
두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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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앤솔로지 《쓰지 않을 이야기》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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