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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안

주로 집필하는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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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과의 협업
매치업 프로젝트 진행 중
명함 속 한 줄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이 바로 우리야.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이 우리다. -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대표작
<별과 빛이 같이>
월간 안전가옥 (1월)
월간 안전가옥 (12월)
2 back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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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안
2020 안전가옥 매치업 프로젝트 기후 미스터리에 선정되어 장편소설 <온난한 날들>(가제)을 안전가옥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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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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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로지 참여
앤솔로지 《SF 김승옥》 참여
사랑 때문에 죽은 이는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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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로지 참여
2016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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