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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산

주로 집필하는 장르
드라마
SF
로맨스
판타지
안전가옥과의 협업
《진동하는 외계인》(가제) 개발 중
명함 속 한 줄
“저들이 잇자국 때문에 죽었단 말은 아닌 것처럼 들리네요.” “아니에요. 사인은 교살이에요.” — 샬레인 해리스,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대표작
《커스터머》
월간 안전가옥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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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안전가옥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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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산
한 여성과 낯선 존재의 기묘한 연애담을 안전가옥과 함께 기획, 개발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에 SF칼럼 <장르를 읽다>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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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게으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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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식물을 기르기엔 난 너무 게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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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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