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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를 찾아서' 뉴스레터가 잠시 쉬어갑니다 (2020. 12-)

📮 안전가옥에 편지 보내기
안녕하세요, 안전가옥 클레어입니다. 🙇‍♀️
안전가옥은 매주 금요일 '좋은 이야기를 찾아서'라는 타이틀의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연무장길에서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던 시절부터 보내 온 이 뉴스레터가 벌써, 오늘로 160번 째 발송되었더라고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는 저보다도 안전가옥 뉴스레터를 오래 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혹은, 그 때부터 구독은 하고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요즘은 보지 않은 분들도, 아니면 정말 최근에 구독하셔서 아직 얼마 안 봤는데 휴재라니😰 하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11월에 발송된 네 번의 뉴스레터를 통해 운영멤버들의 이른 연말 인사를 전해 드렸습니다. 그 인사말에서 느끼셨 듯이, 안전가옥이 본격적으로 '스토리 프로덕션'으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모든 멤버들이 자기 자리에서 '좋은 이야기들을 만들기 위해' 바쁘게 달려왔어요. 이는 곧 우리의 이야기를 전해야 할 타겟이 좀 더 다양해지고 넓어지는 결과가 되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가 되었습니다.
지금 안전가옥의 뉴스레터에는 안전가옥의 이야기, 안전가옥이 만드는 이야기, 안전가옥이 보는 업계에 대한 이야기, 안전가옥이 창작자를 위해 전하는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섞여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좀 더 보기 편하게 다듬는 것부터, 어떤 이야기를 더 궁금해 하실지 고민하고,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개발하고, 그것을 꾸준히 보내드릴 수 있도록 일의 순서를 가다듬는 것까지, 쉬어가는 기간 동안 고민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안전가옥이 잠시 이야기를 멈추는 동안, 여러분의 편지를 받아보고 싶어요. 👀
이 곳을 클릭해서 당신의 편지를 남겨주세요. 뉴스레터 뿐 아니라, 올해와 내년의 안전가옥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편하게 적어주세요. 달달한 소리와 쓴 소리 모두 환영입니다.
사랑하는 것과 함께 지내는,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운영멤버 클레어 드림
+ 그럼 슬슬.. 시작해볼까요